본문 바로가기
재테크

재테크 공부하기 _ MZ들의 짠테크(앱테크)란 무엇인가?

by 햄뚜_ 2023. 5. 30.
반응형

 

💰 MZ들에게 짠테크란?

단순히 안 쓰고 아끼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낭비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재물을 모으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짠테크는 돈에 인색한 사람을 표현하는 단어인 '짜다'와 금융거래에 의한 이득을 꾀하는 일인 '재테크'의 합성어입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신조어에는 '노 머니 족', '염전족'이 있으며 반대되는 개념의 신조어에는 '욜로'가 있습니다. 요즘 MZ세대들은 단순한 소비가 아닌 가치소비,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소비 습관을 가지고 있고 미니멀리즘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MZ는 개인의 구매에 있어 욕구보다 필수적인 요구를 우선시하며, 비용을 절감하고 낭비를 줄이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합니다.

고금리, 고물가 시대로 돈 들어갈 곳이 넘쳐나기 때문에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짠테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푼도 쓰지 않는 무 지출 챌린지가 생겨날 정도로 소비를 줄여서 돈을 모으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반응형

📱 짠테크는 앱테크로!

MZ세대들은 짠테크의 수단으로 앱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앱테크란 스마트폰의 리워드 앱을 이용한 재테크 방식으로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앱 광고를 보면서 적립금이나 커피숍 등 매장 이용 쿠폰을 받을 수 있고, 적립금은 일정 금액 이상이 모여지면 실제 현금으로 환금도 가능합니다. 사용자들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부수입을 얻고, 앱 광고주 또한 이런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최근 '앱테크로 한 달에 100만원 벌기'와 같은 콘텐츠 들도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앱테크의 종류에는 광고 참여형, 클릭형, 방치형, 상시 노출형, 미션형, 출석 체크 형, 유저 참여형, 질문답변형, 만보기 앱, 운전 앱, 설문조사 앱 등 다양한 구성이 있습니다. 이 중에 자신에게 맞는 앱테크를 선택하거나 최대한 많이 참여해 수익을 얻어갑니다. 연령, 성별에 따라 맞춤형 광고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고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만들 수 있어 어디서나 광고를 체크할 수 있다는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활용했다는 점에서도 시장이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에 많은 혜택을 주겠다는 리워드 앱들 중에 과장광고일 뿐 꾸준한 이용 없이 제대로 포인트를 쌓기 어렵기 때문에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실속 없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러 리워드 앱에 회원가입을 유도하거나 이벤트 신청을 하면서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이에 대한 제휴사와 공유되거나 마케팅 수단으로 개인정보가 이용될 수도 있습니다. 적립 받은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된 리워드 앱이 많아 가입 전에 이용약관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성공적인 앱테크어플 '토스'

출처 : 토스뱅크

토스는 보상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한국의 사용자들, 특히 MZ 세대들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는데요. 높은 금리의 매일 이자 받기, 랜덤으로 주식 받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다가갔습니다. 토스틑 사용자에게 플랫폼과의 거래 및 계약에 대한 포인트 또는 보상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결제, 친구 소개, 프로모션 참여, 앱 내 다양한 서비스에 계정 연결 등의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구매 할인, 인기 있는 소매점 및 레스토랑에 대한 바우처, 캐시백 제안 또는 자선 단체에 대한 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으로 상환될 수 있습니다. 토스 리워드는 사용자가 토스 앱과 그 금융 서비스에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토스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편리한 금융 서비스, 파트너와 가맹점의 강력한 생태계 등 여러 요소로 인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것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이 보상 프로그램과 다른 기능들로부터 혜택을 받는 한국의 선도적인 금융 기술 앱 중 하나가 되었는데요. 특정 보상 앱의 성공과 가용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현재 토스와 비슷한 개념의 앱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경쟁 구도가 생겨났습니다. 예전에 비해 낮아진 이자율로 많은 소비자가 케이뱅크와 카카오페이 등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쟁 앱의 등장으로 똑똑한 소비자를 잡을 방법을 고안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앱테크는 작은 소득이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티끌 모아 태산에 딱 맞는 재테크 방법입니다. 여기저기서 앱테크 수익인증 게시글과 리뷰들이 많아지는 것만 봐도 앱테크를 통한 짠테크의 니즈가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앱테크는 출석 체크는 기본, 걸음 수, 챌린지 인증 등 매일 앱에 들어와 광고를 보고 정보를 기재해야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얻은 포인트를 앱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포인트인지 현금화가 가능한 포인트인지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앱이 접속하지 않으면 걸음 수가 반영되지 않는 시스템만 봐도 앱에 유입으로 광고 수익을 내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모니모의 중독성 강한 광고로 모니모 앱도 가입 후 사용 중인데 첫 가입 시 축하 포인트를 주어 사용자가 적게는 몇천원 많게는 몇만 원까지 포인트를 얻고 나서 시작하게 돼서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까지 해주는 방식으로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단순히 광고만 보여지는 앱테크가 아닌 콘텐츠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확장된 앱테크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등장하면서 앞으로 앱테크의 방식도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고 추천받은 앱테크 추천 앱을 밑에 사진과 함께 남겨놓았으니 참고하셔서 꾸준히 앱테크에 도전해 쏠쏠한 수익을 얻어가는 건 어떨까요?

 

출처 : 발로소득

출처 : 좌(삼성모니모), 우(헤이폴)
출처 : 메디패스
출처 : 캐시워크

 

 

반응형